[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20일까지 지역 내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개선해 나갈 ‘내 지역 지킴이’ 자원봉사자 200명을 모집한다.
‘내 지역 지킴이’는 쓰레기 문제 및 공공 시설물 훼손 등 각종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신고함으로써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자원봉사자로, 작년 한 해 동안 2418건의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했다.
우리 동네의 불편 해소와 안전에 관심이 많은 구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구청에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내 지역 지킴이’에게는 신고 1건당 1시간(1일 최대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활동에 필요한 물품이 지원된다.
이순희 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구를 만들기 위한 ‘내 지역 지킴이’ 활동에 많은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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