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교육부에 따르면 24일 오후 5시30분 기준, 학부모와 폐원을 협의 중인 유치원이 94곳이었고, 지역교육청에 폐원 신청한 유치원 10곳, 폐원 승인을 받은 유치원 2곳으로 나타났다.
학부모와 폐원을 협의 중인 유치원은 각 지역별로 서울 34곳·경기 13곳·대구 9곳·인천 8곳 등이었다.
교육부는 이같은 유치원들에 학부모 3분의2가 동의해야 폐원할 수 있다는 규정을 엄격 적용하고, 인근 공·사립 유치원에 원아들을 분산 수용시킬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