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호 4.13 총선 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12-21 21: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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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13일 은평(을) 국회의원 선거에 저 고연호는 정의로운 정치와 경제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하여 출마할 것을 선언합니다.

대한민국과 은평은 이제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하여 힘찬 전진을 해야 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하며, 은평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하여 그 중심에 저 고연호가 앞장서서 은평의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

이번 4·13 국회의원 선거에 첫째, 지난 20년 동안 은평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이재오 의원과 새누리당 정권이 무엇을 얼마만큼 지역사회와 국민에 기여했는가하는 심판이 될 것입니다.

둘째,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사는 사회, 누구나 기회를 보장받는 나라, 경제적 약자를 위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셋째, 구태를 청산하고, 정직하며, 정의로운 정치문화의 시작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넷째, 진실한 정치의 힘으로, 은평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여 살 맛나는 미래를 설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고연호는 무능한 새누리당에 맞서, 압도적으로 이김으로서, 이 땅에 진실이 살아있다 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 것이며, 성숙한 정치의 시작을 열어 가겠습니다.

1. 경제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경제양극화로 인한 삶의 질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를 혁파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만연하는“갑”의 횡포,정글 자본주의로 변질되는 시장질서를 바로 잡아“을”보호에 앞장 서겠습니다.
-열심히 일하면 잘 살수 있는 삶,경제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분골쇄신 하겠습니다

2. 민주주의와 정의의 편에서 일할 일꾼이 되겠습니다.

-정치가 정의롭지 못하면 서민들의 삶이 힘들고 미래세대의 희망이 사라집니다.

-불의와 부조리를 청산하고,정직하며,정의로운 정치문화가 국민을 살 맛나게 할 것입니다.

-저는 정당의 당리당략을 떠나 바르고 정의로운 편에 늘 함께 서서 종을 울리겠습니다.

3. 20여년간 여성경제인으로 경제일선을 누비고 성공했던 경험과, 지난 10년여간 지역민들과 함께했던 체험으로 국민경제와 은평지역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80년대, 살벌했던 독재정권에 맞서 정의편에 서고자 했고, 20대의 나이에 창업을 하여 성공적인 여성경제인으로 성장하였으며, 정치에 입문해서는 2번의 비례대표, 1번의 구청장선거 낙선에도 굴하지 않았고 중앙정치에서 은평을을 끊임없이 전략공천으로 낙하산 후보를 내세움에도 변치 않고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10년간 일요일도 없이 하루도 쉬지 않고 재래시장과 거리를 누비며 서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해 왔습니다.

항상 정의편에 서고자 했던 열정과 바닥 현장 누비며 쌓은 경험으로 진실되게 오늘을 준비해 왔습니다.

반드시 이번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과 정의와 진실이 이길 것을 믿습니다.
고연호가 승리할 것을 확신합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제20대 은평을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고 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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