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윤 4.13 총선 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12-22 09: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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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희망으로 채울 젊은 정치가 필요합니다.

정치의 틀 안에서 희망이란 단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치를 한다고 하면 손가락질 받는 일이 점점 더 잦아지고 있습니다.

희망이 실종된 자리엔 정쟁과 대결만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는 정치가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 하남도 늘 그 인물이 그 인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으니 정치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새로운 정치문화, 새로운 질서를 만들기 보다는 기존 질서에 순응하며 공천이나 바라보는 정치, 다음세대에게 희망보다는 절망의 현실만을 강요하는 정치를 깨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젊은 정치, 젊은 정치인이 우리의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삶을 위해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내일의 주역인 청년들에게 희망이라는 미래를 들려주어야 합니다. 저 최종윤은 한국정치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젊은 비전을 제시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지금 하남은 새로운 변화의 길에 서 있습니다. 서울 강동과 송파와 접해 있으면서도 만년 농촌의 소도시였던 우리지역이 인구 35만의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역동적 몸짓으로 꿈틀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35만 도시에 걸맞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새로운 비전으로 무장한 새로운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모든 도시가 간 길을 따라가는 획일적 도시구성을 벗어나 우리가 가진 자산을 우리만의 가치로 키워내기 위한 발전 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저 최종윤은 하남만의 자산을 발굴하고 키워내는 하남에게 꼭 맞는 지역발전을 제시하겠습니다.

젊은 열정과 지치지 않는 의지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하철 9호선 구도심 연장유치
만년 농촌지역이었던 하남이 인구 30만을 넘기는 신도시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하철 9호선의 구도심 연장유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민들의 편의는 물론 구도심의 슬럼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도 9호선 연장유치는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고교평준화 실현
성적으로 차별되는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적 교육의 실현과 보편적 교육을 위해 지역 내 고등학교의 평준화를 실현하겠습니다.

친환경미래기업 유치
천혜환경을 가진 하남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지역 내 청년실업을 극복할 비전으로 친환경전기배터리 전문기업을 유치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키워가겠습니다.

이제 저 최종윤이 불신과 대결의 한국정치를 어떻게 바꿔나가고 지역의 미래를 어떻게 제시하는지 시민여러분들이 감시와 지지의 눈으로 항상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종윤 약력
∎ 하남시 미사동 출생(49세)
∎ 고려대학교 노문과 졸업
∎ 전국 대학생대표자 협의회 사무국장
∎ 고건 서울시장후보 비서실 차장
∎ 서울시 정무부시장 비서관
∎ 16. 17. 19대 국회의원 보좌관
∎ 문재인 대통령후보 정무특보
∎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부대변인
∎민주당 중앙위원
∎ (사)신정치문화원 사무총장
∎ 몽골 징기스칸대학 객원교수
∎ 단국대학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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