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명 4.13 총선 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12-28 16: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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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以心傳心)의 마음으로

저는 광진 구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과연 진정한 정치가 무엇인가에 대해 오랜 시간의 고민을 거쳐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광진구는 그간 긴 세월에 걸쳐 때만 되면 날아오는 철새 같은 정치인들 때문에 발전은커녕 제자리 걸음만 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구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정치인들이 자신의 욕심에만 급급해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역행하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이러한 무책임한 정치인들을 잘못 선택한다면 그 폐해는 우리 구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오리라 봅니다.

아시다시피 아차산의 맑은 정기와 어린이대공원이라는 천혜의 환경을 가진 광진구가 인근의 다른 지역구에 비해 낙후돼 있는 지역으로 전락돼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광진은 확실히 달라져야만 합니다.
한 분 한 분 광진 구민이 나서서 달라지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제가 이제 광진을 바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광진의 발전을 위해

첫째, 광진구 필요지역에 종상향을 추진해 살기 좋은 도시계획의 밑그림을 새로 그리겠습니다.
광진구 최초 도시상세계획을 주도했던 경험을 살려 국립서울병원, 광장동 운동장부지의 웰빙센터조성 등 광진의 인프라구축을 통해 광진의 지도를 확 바꾸겠습니다.

둘째, 광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겠습니다.
전문기업경영인 출신 정치인답게 사회적 경제시스템과 창조경제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자영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셋째, 아동, 청소년, 여성, 장애인, 어르신을 위한 선순환 복지시스템 구축으로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겠습니다. 보육 및 학교시설의 현대화 및 세이프 존 확대, 서민들의 각종 수수료 감면 및 부가세 감면 등을 추진해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이 주민들에게 피부로 느껴지도록 돌아가게 하겠습니다.

넷째, 필요하다면 앞으로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해 정당대변인 경험과 북한 전공 박사의 전문성을 살려 북한전문가, 통일외교전문가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바른 정치인, 마음과 정이 통하는 정치인, 전지명이 되겠습니다.
광진에서 벌써 수십년, 앞으로도 평생을 광진에서 살아갈 제가 살맛나는 광진의 비전을 광진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작은 약속도 꼭 지키는 바른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전지명 약력
-現) 새누리당 광진(갑) 국회의원 선거구 당협위원장
-現)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現) 동국대 겸임교수
-現)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現) 한림관리그룹 대표이사
-(前) 친박연대 대변인
-(前) 당대표 통일외교 특보
-성균관대학교 경제학 학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국제경영학 석사
-동국대학교 대학원 정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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