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경제관료 출신 이기만 후보 서울 성북(을) 출마 선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07 16:55: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기만 전 기획재정부(재정경제부) 국장(60)이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성북(을) 지역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기만 후보는 최근 발표한 출마 선언에서 “재정경제부에서 26년간 근무한 조세·금융·예산·중소기업지원 전문가로서, 소득 격차, 비정규직 증가 등 날로 심각해지는 양극화와 서민·중소기업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한편, 성북(을) 지역의 낙후된 주거환경과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참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장위초등학교, 경동중학교를 졸업하는 등, 성북(을) 지역에서만 30년 가까이 살아온 성북구 토박이다.

그는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American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제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기획재정부(재정경제부), 조달청 등에서 조세·금융·예산·중소기업지원 업무를 담당하였고 기획재정부 국장과 조달청 국장을 역임했다.

이기만 후보 약력

경기고 졸업
서울대 상대 경제학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
미국 American Univ.에서 박사 과정 수료 (경제학)
행정고시 23회
기획재정부 (재무부, 재정경제부) 26년, 조달청 5년 근무
기획재정부 국장, 조달청 국장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