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호 관악을 예비후보 4.13 총선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21 15:20: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관악을 주민 여러분


오늘 저는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서민경제를 살리며 관악을 발전시켜야 하는 엄중한 사명감을 안고 20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

정태호가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대변인, 혁신과 단합의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두 분이 남기신 통합의 정신을 이어가야 합니다.
60년 역사의 새정치민주연합은 ‘중산층과 서민 위한 정당’이라는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저 정태호, 정통야당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1991년, 평민당에 입당했습니다. 1997년,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고 승리했습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또 승리했습니다.
당이 힘들어도 누가 유혹해도 왔다 갔다 하지 않았습니다. 25년 동안 한 길을 걸었습니다. 민주당은 제 인생의 전부입니다.

저의 본적은 1991년부터 관악구 신림동 1624-28번지입니다. 1982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후 30여 년간 관악을 누볐습니다. 관악은 지금의 저를 있게 한 제 2의 고향입니다. 일 잘하는 정태호가 ‘관악’ 제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혁신하고 단합하는 정치,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내는 정치,주민의 뜻을 받드는 정치로 중산층과 서민을 지켜내겠습니다.
반듯한 정태호가 바른 정치 하겠습니다.

국민을 믿고 국민과 함께 4월13일 희망을 봄을 마중하러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정태호 후보 약력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전)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대변인
(전)김대중 대통령 인수위 행정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