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노원(을) 홍범식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25 15: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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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홍문종 의원 등 여당 중진들의 축하 세례 이어져
홍범식 예비후보(오른쪽)가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과 총선 필승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

홍범식 새누리당 노원을 당협위원장이 23일 오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열고 총선승리의 선봉장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청원 최고위원과 홍문종 의원, 이준석 전 혁신위원장 등 여당의 거물급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서청원 최고위원은 “홍범식 당협위원장은 노원을 위한 진실한 사람이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노원의 보배"이라고 밝혔다.

홍문종 의원은 “대한민국과 노원의 정치를 새롭고 깨끗하게 할 후보이며, 서울북부지역의 중심도시로서, 통일의 거점도시로서 노원 지형과 미래를 확 바꿀 후보”라고 밝혔다.
이준석 전 혁신위원장(왼쪽)과 서청원 최고위원(가운데)이 홍범식 예비후보와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
이준석 전 혁신위원장은 “노원을과 노원병은 형제 지역이며, 두 지역이 힘을 합쳐 지역야당을 심판하여 교육과 지역경제를 바꿀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정현의원과 윤상현 의원도 축하영상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일꾼이며, 진실한 사람”이라고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단상에 오른 홍범식 당협위원장은 “오죽했으면 박근혜대통령께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했겠느냐"며 "대통령을 뒷받침해서 경제개혁을 이루고 우리 아이들의 꿈을 지켜줄 진정성 있고 젊고 실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특히, 홍 위원장은 "국회의원이 되어 노원구에 '새로운 미래의 신 성장동력을 발굴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말뿐인 교육특구가 아닌 실질적 교육특구로서 자존심을 회복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적극적인 예방적 복지정책을 과감히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내년 4월 총선은 대한민국과 노원이 어느 길로 가느냐 존망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며 "낡은 정치를 선택할 것이냐 대통령과 함께 일할 능력 있는 준비된 일꾼을 선택할 것이냐에 대해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당부드린다"고 읍소했다.

이날 홍범식 당협위원장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당원과 지인 등 550여명이 참석해서 홍위원장의 선전을 기원했다.


홍범식 예비후보자 주요 약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법대 졸업

새누리당 노원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성원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바르게 살기 노원구협의회 고문
前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前 북부시민로스쿨 교수
前 노원구의회 고문 변호사
前 한국가족보호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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