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희 이천시 예비후보 4.13 총선 출마 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26 15:55: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제는 경제입니다! 사람을 향하는 정책으로 행복한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비례대표 3번 국회의원 윤명희입니다.

이제 이천에는 '준비된 경제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저는 19대 새누리당 비례대표 3번으로 국회에 입성하기 전,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워킹맘으로 이후 농업법인 회사를 창업해 성공적으로 경영해 왔습니다.

누구보다 샐러리맨과 농업인 등 서민들의 애환을 이해하고 중소기업을 경영해 본 기업가로서 자영업자의 어려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더욱이 시장경제와 장바구니 물가를 책임지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4년째 의정활동을 해오며 중앙정치의 중심에서 실물경제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쌓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새누리당 규제개혁특위 위원과 창조경제특위 위원을 역임하며, 수도권의 경쟁력 향상 방안과 농축산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천시는 그 어느 지역보다도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수도권정비계획법, 환경정책기본법, 팔당·한강수계 고시 등 다양하고도 과도한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천의 935개 기업중 20명 미만 업체가 706개로 76%에 달하고 있는데 이는 수계법으로 인해 기업의 면적 제한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공장 건축면적 등을 합리적으로 완화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더불어 자연보존권역으로 인해 개인의 재산권이 과도하게 침해받지 않도록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이천시민들의 염원인 4년제 대학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천시의 말산업특구 유치를 이뤄냈던 주역으로서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백사 산수유, 도자기, 햇사레 축제와 온천, 이천쌀 등을 연계한 관광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힐링과 농촌체험이 결합된 고부가가치형 관광 휴양도시로 이천을 새롭게 변모 시키겠습니다.

우리 이천시를 35만 행복 자족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신성장 동력발굴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저, 윤명희가 사람을 향하는 정책과 투자를 통해 이천 경제를 확실히 살리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지난주 3대 경제지 중 하나인 머니투데이가 조사한 19대 국회의원 종합평가에서 제가 새누리당 초선의원 중 압도적 1위, 새누리당 전체 156명 중에는 3위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국회와 새누리당이 수여하는 우수 국회의원에 매년 뽑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박근혜 정부의 주요 핵심 공약이었며, 제2의 새마을 운동이라고 불렸던 '농어촌 마을 리모델링 사업' 예산 550억 예산확보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설립, 그리고 여성조합원이 30% 이상인 농수축협 등에 의무적으로 여성임원을 1명 이상 선임하도록 한 “여성임원 할당제” 등 사회발전과 혁신을 위해 온 몸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정부 재정지원 확대를 통한 도시가스 보급과 동이천 IC의 조속한 설치, 공영주차장 확대 등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또한 하이닉스반도체와 연계된 맞춤형 마이스터고를 신설하고 관련 산업에 적합한 특성화고를 적극 육성해 100%취업이 보장된 교육시스템 구축과 역량 있는 지역인재를 길러내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총선당시 비대위원장)과 새누리당이 공천한 비례대표 3번으로 중앙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모두 이천에 쏟아 붓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전사 이전문제로 애쓰고 계시는 마장면 정태근 이장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윤명희 새누리당 예비후보 프로필
제19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
제19대 국회 지방재정특별위원회 위원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새누리당)
한국여성발명협회 부회장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 부회장
한국라이스텍 대표이사
제3기 한국벤처농업대학 회장
한국RPC연구회 이사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