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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키이스트 제공) | ||
그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죠?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며칠을 고민한 끝에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길고 긴, 상처의 시간들을 지나면서 제가 참 나약한 사람이었구나를 느꼈어요. 하지만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날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그만큼 하루하루가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라도 안부를 묻고 싶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얼굴 마주보면서 하고 싶네요. 항상 고맙습니다"라는 글로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1203**** 상처가 너무 타격이 크지만 새 살이 돋고 있는 과정이라고 믿어요. 조금만 더 힘내서 진실을 온전히 밝혀요. 떳떳하게” “yhdo**** 무죄 혐의이며 임신, 폭행 , 카톡 증거자료 모두 조작한거라 다 밝혔는데도 왜” “hibi****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나진 않으니.. 어떻게 된 거야 대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SS501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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