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제14회 끌림’ 개최

김민혜 기자 / k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6-04 16: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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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실업인선교연합회 청장년비전본부에서 믿음의 가정을 만들기 위한 미혼남녀 간의 만남을 주선해주는 프로그램 ‘제14회 끌림’을 개최한다.

행사는 7월15일과 22일 진행되며, 찬양과 레크레이션, 강의, 1:1 밑 팀별 대화 그리고 커플을 위한 선택까지 다양하게 행사가 구성돼 있다.

사회에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아나운서로 활동한 공인혜 아나운서, 강의는 국내 최초 미국 대학 한국 캠퍼스인 송도 뉴욕주립대에서 진로상담을 맡고 있는 정종희 소장이 맡았으며, 레크레이션은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정승환과 개그우먼 김혜선이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7월1일까지 실업인선교연합회 청장년비전본부(여의도순복음교회 옆 세계선교센터 6층)로 참가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후 최종 참가자로 결정된다.

실업인선교연합회 회장 김종복 장로는 “결혼을 앞둔 형제자매들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는 일은 가족은 물론 주변사람들도 관심이 높다. 그만큼 인생에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인데 자신에게 맞는 배우자를 찾아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이번 끌림이 큰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획본부의 문두석 장로는 “끌림이라는 크리스천의 좋은 만남을 통해 3040세대의 부흥과 순복음취업박람회를 통해 50세대까지 부흥의 영역을 넓히고자 한다. 먼저 이번 끌림이 믿음의 가정 확대를 이루고 나아가 차세대 교회 리더 발굴이 되는 기회도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하는 곳은 청장년비전본부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산하에 설립된 가장 큰 선교단체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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