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원효로 용산경찰서에 주한미군 도심난동 사건 피의자 미 8군 소속 C(26) 하사와 F(22·여) 상병이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일 오후 11시53분께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턴 호텔 앞에서 경찰의 검문을 무시하고 달아나면서 다른 차량들을 들이받고 다음날 오전 0시10분께는 광진구 성수사거리 막다 ...
박근혜 정부 출범 9일째이자 2월 임시국회 회기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국무회의실이 텅 비어 있다. 매주 화요일 오전에 열리던 국정 최고 심의·의결기구인 국무회의가 정부조직법의 국회 통과가 지연되면서 새 정부 출범 이후 소집되지 않고 있다. /뉴시스
지난 달 2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층간소음 피해를 고발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참가자들은 수년간 층간소음피해를 입은 당사자 또는 층간소음 문제를 온라인상에서 다루고 있는 블로거로, 인터넷 카페 층간소음피해자의모임 회원의 도움을 받아 이 같은 릴레이 시위를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유승희(가운데)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 간사와 민주통합당 문방위 소속 의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장관이 방송 플랫폼 정책권을 갖게되면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 보장과는 전면 배치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획과 편성에 관여할 수 있다”고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