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추석맞이 현수막 ‘마음은 뽀짝, 몸은 멀찌기’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21 00:47: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추석맞이 현수막 ‘마음은 뽀짝, 몸은 멀찌기’(출처=보성군청)
[보성= 황승순 기자]

보성군 시가지에 추석 명절 동안 고향 방문과 이동 자제를 당부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명절 기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보성군은 ‘마음은 뽀짝, 몸은 멀찌기’라는 정감 있는 문구를 사용해 군민과 향우들에게 거리두기 실천을 요청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