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소상인 경영개선 지원 사업’은 지역내 6개월 이상 소규모 점포를 운영 중인, 구체적으로는 사업자등록증상 2020년 10월10일 이전에 개업하고 소상공인 기준에 적합한 소상인이 대상이다.
지원대상자는 전문가의 경영컨설팅과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받을 수 있으며, 경영컨설팅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간판개선, 내부인테리어, 상품진열 개선 등 시설개선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며, 현장접수 및 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임병택 시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이 소상인 경영개선 지원 사업을 통해 경영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내 고시공고란의 ‘2021년도 시흥시 소상인 경영개선 지원 사업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고 문의는 시 소상공인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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