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5-17 09: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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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역량강화와 위원 상호 간 소통 및 화합을 위한 ‘2024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회장 현승식) 의원과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해 지난 10일 충남 보령시, 청양군 등에서 진행됐다. 

 

보령시 개화공원과 청양군 청정호 출렁다리 등 지역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지역관광 활성화 사례를 견학하고 친목 도모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자치회 역할과 추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는 등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승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2기 위원들 간의 화합 및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또한 내년 의제발굴 및 올해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도 모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더욱더 단합된 힘으로 중앙동의 주민자치의 발전을 이루어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많은 위원께서 워크숍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워크숍에 함께 함으로써 위원 간에 소통하고 화합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향후 중앙동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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