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종로구의원, 이화동 잘살기기념관 화재 현장 방문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16 19: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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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종로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미자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이 최근 이화동 잘살기기념관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 확인에 나섰다.


이번 화재는 지난 7일 오후 5시50분께 종로구 낙산4길 46에 위치한 잘살기기념관에서 발생했으며, 오후 8시2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4가구 6명이 대피해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미자 의원은 건물 피해와 인근 주택의 추가 위험요소를 살펴보고, 종로소방서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화 및 주민 대피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피해 주민을 위한 임시거처 마련과 생활지원 등 필요한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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