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불 지원 서비스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5-08 09: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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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불지원 서비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불 지원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불 지원 서비스’는 올해 중앙동 지사협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특화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홀몸어르신과 사각지대 1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지사협 위원들이 2인 1조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봄이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사각지대 발굴 및 정서지원을 목적으로 시행했다.

 

이종찬 민간위원장은 “대상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소통하며 이웃의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지역복지 실천을 위하여 늘 노력하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여 온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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