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일동, 제27회 성호문화제 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5-29 15: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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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6월 1일과 2일 개최되는 제27회 성호문화제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호문화제는 일동의 9개 직능단체뿐만 아니라 안산대학교, 안산병원 등 일동의 기관들까지 참여하고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도 함께하며,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서는 일동 주민자치회가 2024년 주민자치회 사업 홍보 및 주민총회 의제를 발굴하고,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련한 홍보에 나선다. 안산대학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1일 안산대학교와 함께하는 성호문화제 100연 날리기 행사를 진행하고, 안산대학교 뷰티아트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1·2일 양일간 페이스 페인팅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마음건강 검진, 홍보, 이벤트 등을 준비해 2일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부스에서는 성호문화제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줄 간단한 소품만들기 체험행사와 일동 통장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스스로 떡을 만들어 보는 떡메치기 체험코너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 일동·이동 주민자치센터의 한국무용, 댄스에어로빅, 라인댄스, 하모니카팀들이 참여해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계획이다. 이들의 공연은 1일 오후 성호공원 야외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혜숙 일동장은 “어느덧 27회를 맞이한 성호문화제는 일동의 대표 축제이자 마을의 자랑”이라며 “일동의 기관들과 함께 일동 주민들이 행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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