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이유경·이철상 의원 우수의원에 선정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4-26 1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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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 이유경·이철상 의원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 이유경·이철상 의원이 제293회 임시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총무위원회 이유경 의원은 제293회 임시회 회기 중 서창어울마당 시설 운영 및 문화프로그램 개선 방향을 건의하고 구민들의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여러 부서와 논의하고 권고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돼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사회도시위원회 이철상 의원은 제293회 임시회 회기에 도박중독으로 사회적 문제를 예방, 건강한 남동구를 조성하고자 ‘남동구 도박중독 예방 및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는 등 구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와 관련 오용환 의장은 “남동구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주신 두 의원의 수상을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구민들의 대변자로 봉사하고 구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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