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따뜻한 김포 복지 만들기’ 연구모임 활동 개시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5-02 12: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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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오강현·정영혜·이희성·김기남 의원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따뜻한 김포 복지 만들기’ 연구모임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연구모임은 1일 시의회 화합실에서 김포시 맞춤형 장애인 복지정책 발굴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며 연구모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연구모임은 정영혜 대표 의원과 오강현·김기남·이희성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올해 연구모임의 정책연구 방향 및 세부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정영혜 의원은 주제 선정에 앞서 “사회복지서비스 방향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서비스로 재편됨에 따라 연구모임을 통해 김포시 맞춤형 복지정책 및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모임은 장애인 복지정책 발굴에 대한 논의를 통해 “장애인 복지의 궁극적 목표는 그들이 속한 사회에 평등한 주체로서의 완전한 참여를 위한 장애인 자립”이라며 장애인들을 위한 지원 확대를 설정했다.

 

연구모임은 5월 말에는 장애인의 효과적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고 오는 7월에는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현장 방문과 장애인 자립 지원사업을 시행 중인 타 지자체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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