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앤헬스, 강동구 홀몸노인에게 '웰스앤헬스 국내산 토종 흑염소진액' 100박스 기증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11 10: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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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내 주요 복지관 3곳에 전달
‘원스톱 시스템’ 기반 고품질 제품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 기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따뜻한 돌봄 문화 확산할 것”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웰스앤헬스(대표이사 박수연)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노인들을 의 건강 관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웰스앤헬스는 지난 1월, 서울 강동구 소재 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세 곳을 방문해 웰스앤헬스 국내산 토종 흑염소진액 100박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약 400만 원 상당으로, 겨울철 기력 회복과 체력 증진이 필요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1년 설립된 웰스앤헬스는 원료 개발부터 생산, 유통, 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 전문 기업으로 ‘건강한 습관이 쌓여 웰니스가 된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다.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며 비제닉스, 벨나잇 등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회사다.


이번 기부는 웰스앤헬스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회사의 CSR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웰스앤헬스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저희 제품이 건강한 힘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복지관 관계자는 “웰스앤헬스의 따뜻한 후원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웰스앤헬스는 이번 기증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와 CSR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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