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떡집·서현팀버, 인천시 제물포구 연안동 경로당에 쌀 240kg 기탁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8-18 16: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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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제물포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중앙떡집(대표 염광배)와 서현팀버(대표 이화용)는 지난 14일 인천 제물포구 연안동 경로당에 각 백미 10kg 12포씩 총 24포(24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 업체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제대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탁 행사를 마련했다.

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상규 연안동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두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준 쌀은 경로당에 잘 전달해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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