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최근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종로구청과 함께하는 ‘2023 상명대학교 겨울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 학생 약 100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종로구는 1월 8일부터 19일까지 통학형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어학실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영어캠프 참여자는 종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원어민 선생님과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간 학습 격차를 줄이고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데 보탬이 되는 다양한 기회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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