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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배화여자대학교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 (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31일 오후 2시 지역내 민방위교육장에서 '종로구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모집 인원은 총 14명이고 이달 29일까지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2월 교육은 14일과 28일 각각 운영한다. 2월 14일 교육 참여를 원할 시 이달 17일부터 2월 7일까지, 28일 교육 참여는 1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또는 종로구보건소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의약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해준다.
구는 “심정지는 어느 상황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누구나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해 응급상황 대처법을 숙지해 두길 추천한다”며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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