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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 광장 내 헌혈 버스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문헌일 구청장)가 28일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구청 광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헌혈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꾸준히 행사를 펼쳐왔다.
헌혈은 구청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구청 광장 헌혈 버스로 방문하면 된다.
헌혈을 한 사람에게는 기본 혈액검사 결과가 제공되며,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우리 사회를 위해 생명·존중 문화에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며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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