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박봉관)는 7일 관내 풍전식당에서 저소득층 100명을 대상으로‘2024년 가정의 달 맞이 점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위원회는 해장국과 떡, 과일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민들에게 푸짐한 한 끼를 제공했다.
박봉관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점심 행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란다.”라며,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준비해 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문화재단, 이달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5/p1160278964919858_867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 민선9기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4/p1160278697863139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수변공간 문화 콘텐츠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3/p1160278777138664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민선9기 구정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2/p1160272759126136_27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