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사업 만족도 81.4% 달해
복지제도·건강 수칙등 안내도
| ▲ 중랑구청사 전경.(사진=중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안부확인 서비스 ‘AI 어르신 안심톡(Talk)’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2025년 10월 시범 운영을 통해 참여 노인 만족도 81.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부터 지역내 고독사 위험가구와 홀몸노인 160명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AI 어르신 안심톡’은 AI 자동전화를 통해 주 2회 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주민센터가 즉각 대응하는 돌봄 서비스다.
노인의 응답에 따라 상황별 질문과 공감형 답변을 제공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가고, 통화 과정에서 위기징후가 감지되면 담당 공무원에게 즉시 전달돼 필요한 후속 조치로 연계된다.
또한 구정소식과 복지제도, 건강수칙 등 생활밀착형 정보도 함께 제공해 정보 접근이 어려운 노인들의 일상 편의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6/p1160278098139098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공예박물관, 초석 권순형 '색유만개' 展 무료 운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5/p1160271998996180_44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동작구,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1/p1160278309438396_73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K-UAM 산업 전진기지 구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0/p1160277820287731_22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