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변은선 기자]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SCMC)이 운영하는 서대문구립도서관에서 2024년에도 서대문구 내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 아웃리치 서비스 「찾아가는 전자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전자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에 제약이 있는 노인, 장애인, 다문화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자책·오디오북 콘텐츠를 수록한 단말기를 도서관 방문 없이 서대문구 내 복지관 및 요양시설에서 대출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년 찾아가는 전자도서관은 참여기관 모집 이후 오는 5~12월 운영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전자도서관을 통해 이용하는 전자책·오디오북 단말기는 서대문구 지식정보협의체 기관과의 협력으로 관내 참여 복지관 및 요양시설에서 신청하여 대출·반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립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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