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지난 12일 한국관광공사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관광사업체를 운영하며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 중심의 개발을 넘어 지역 주민이 직접 지속가능한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업무협약에 따라 군은 ▲관광두레PD 활동 지원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을 위한 행정 지원 ▲관광두레 사업 홍보 지원 등에 주력하고,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PD의 활동 및 역량 강화 지원 ▲주민사업체 발굴 및 창업·육성 지원 ▲주민사업체 및 지역 관광콘텐츠 홍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군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체가 활성화됨으로써 지역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광주시의회, ‘새로운 의정 혁신의 해’ 선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19/p1160278078216032_5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건강이랑 장수센터’ 통합프로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12/p1160278293995873_90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