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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전경(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 환경교육을 위한 거점인 기존 ‘서대문두바퀴환경센터’를 최근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로 명칭 변경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환경정책의 지향점과 이곳이 환경교육 기관임을 잘 상징할 수 있는 명칭으로 바꾸기 위해 공모를 거쳐 새 이름을 정했다.
서대문구 홍제천로 111에 위치한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는 구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녹색쉼터도 운영 중이다.
2024년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는 ‘구민 2만 명 이상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참여’를 목표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방문 교육 ▲정기 환경교육 ▲가족생태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라는 새 이름으로 주민 분들께 다가서는 만큼 더욱 참신하고 유익한 환경교육을 통해 ‘행복 100%! 친환경 서대문’을 이루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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