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물가안정대책 추진

이번 대책 기간 동안 시는 물가 관련 부서로 구성된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16대 설 성수품(농산물ㆍ임산물ㆍ수산물ㆍ축산물)에 대한 수급 및 가격 동향을 파악해 총 2회에 걸쳐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물가 합동 점검반은 상거래질서, 농ㆍ축ㆍ수산물, 개인서비스업(숙박ㆍ외식업) 총 6개 부서로 구성돼 있으며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원산지·가격표시제 이행, 바가지 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한다.
해당 캠페인은 7일 아랫장, 10일 웃장에서 소비자단체와 물가조사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