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발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경륜장 개장을 추진중인 광명시가 경륜장의 폐해를 시민에게 홍보하지 않고 30억원 가량의 예상세수를 600억원 이상으로 과장 홍보해 시민을 현혹시켰다고 주장, 올바른 홍보를 촉구했다.
또 광명시의회는 광명경륜장 개장에 앞서 사행성 방지를 위한 조례제정 촉구를 하기도 했다.
이들은 내달 17일 광명경륜장 개장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자진 해산했다.
/류만옥 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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