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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14일, 영암군 민간 투자유치 자문관으로 위촉된 김성민(우측) ㈜한국 소비자TV 대표이사와 전동평(좌)영암군수, 영암군투자유치 자문관에 위촉된 김성민씨는 현재 우송대학교 글로벌한식학과 전임 부교수와 (사)농식품융합연구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
민관 협력을 통해 투자유치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내년 2월에 준공될 식품특화농공단지 조기분양을 위해 수도권 우량기업 발굴 유치를 하고자 투자유치에 영향력이 있는 민간투자유치 자문관을 위촉한 것이다.
이번에 투자유치 자문관으로 위촉된 김성민씨는 고려대학교 졸업 후 캐나다 브리티쉬 콜롬비아대학교에서 석사, 단국대학교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 외교통상부 주벨지에 주구주연합대표부 참사관과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단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우송대학교 글로벌한식학과 전임 부교수와 (사)농식품융합연구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위촉장을 전하며“풍요로운 복지영암,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와 행복한 군민을 위해서는 전략적 투자유치로 고부가가치 사업 위주의 우량기업을 유치하여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이 가장 중요하다”며“이번에 위촉된 투자유치자문관이 갖고 있는 투자노하우와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식품농공단지 조기분양 완료와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투자유치자문관은 식품농공단지 분양이 완료될 때까지 영암군 투자유치 자문을 비롯해 국내외 영암군 투자여건 홍보, 투자유치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자문관의 임기는 2년으로 재연장이 가능하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실적에 따라 실비 지급이 가능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질 경우에는 관련 조례에 따라 성과금도 지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영암군은 올해 3월 국내․외 기업 및 자본투자유치를 위한 지원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영암군은 민선 6기 출범 이후 34개 기업유치 및 투자협약 체결을 통해 1,621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영암식품농공단지 조기분양 완료를 목표로 국내외 기업유치에 온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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