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비몽사몽 흐트러진 머리 민낯까지 공개 '깜짝'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9 17: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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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배우 정려원이 '풍선껌'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꾸밈없는 모습이 화제다.
정려원은 과거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살아보니 어때'에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 5화에서 그는 민낯을 공개했다. 침대에서 갓 일어난 그는 비몽사몽간에 무인카메라앞에 섰다.
그는 민낯이 찍히는 상황에 “안보여주고 싶은데”라고 말하며 카메라를 향한 불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긴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서둘러 가리며 자체모자이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오 민낯도 예쁘다" "굴욕없네" "못알아볼뻔" "저렇게 꾸밈없을 줄이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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