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sns | ||
지난 3주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씨가 한국동계스포츠 영재센터에서 이 모든 것이 김동성과 장시호의 관계에서 시작됐다라는 증언이 발단이 됐다.
이규혁은 장시호와 김동성이 2015년 남녀관계로 시작돼 같은 해 3월 영재센터 건립계획을 세웠다는 것. 이후 헤어지면서 관계가 좋아지지 않았다고 한다.
장시호는 이날 법정에서 “조사를 받던 도중 촛불집회 이야기를 듣고 더 이상 거짓말을 하면 국민으로서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사실대로 얘기하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동성은 장시호 김동성과 교제 인정 후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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