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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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하하 미술관 外
시민일보 2009.01.19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는 그림치료법 ■하하 미술관= 미술치료에서 고통을 다루는 19가지 기술을 적용, 스트레스로 인해 거칠어진 호흡을 조율하는 법과 깊은 상처에 무뎌진 감각을 다시 벼리는 법을 익히게 해준다. 국내 만화학 박사 1호 이순구를 비롯해 아시아 미술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권경엽, 2008 정헌메세나 재유럽 청년 ...
“‘친절한 톰아저씨’ 애칭 고마워요”
시민일보 2009.01.18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47·사진)가 ‘친절한 크루즈’란 별칭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입국 당시 팬들과 악수하며 사진 촬영에 응한 세심한 크루즈의 팬 서비스를 친절하게 빗댄 별명이다. 22일 개봉하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크루즈는 18일 “친절한 톰 아저씨라고 말 ...
“어릴때부터 히틀러 증오… 죽이고 싶었다”
시민일보 2009.01.18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47)가 아돌프 히틀러(1889~1945)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영화 속에 실었다.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히틀러를 정말 죽이고 싶었다. 증오한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22일 개봉하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크루즈는 18일 히틀러 암살을 다룬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로 “ ...
박진영, 칸 ‘국제 미뎀 음악박람회’ 기조연설 갈채
시민일보 2009.01.18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37·사진)이 17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 미뎀 음악박람회’에서 기조 연설했다. 스타를 키워낸 노하우와 이를 국제화 하는 비결 등을 밝혔다. 미국과 유럽 진출 청사진도 공개했다. 이날 연설자들은 박진영을 비롯해 구글 부사장, 마이스페이스 수석 부사장, 노키아 전무이사 등이다. 박진영은 “ ...
최양락, 안방극장 컴백… ‘야심만만’ 합류
시민일보 2009.01.18
‘도시의 사냥꾼’ 최양략(47·사진)이 SBS TV 버라이어티쇼 ‘야심만만2’ MC 자리를 꿰찼다. 19일부터 강호동(39) 윤종신(40) 임정은(27) 등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일 ‘야심만만2’에 출연, 화려한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최양락은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등에 따라 컴백에 성공했다. ‘야심만만 ...
애니영화‘제불찰씨 이야기’ 대상 영예
시민일보 2009.01.18
신동헌 애니메이션 조직위원회가 ‘제2회 신동헌 애니메이션 어워드’ 대상작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제불찰씨 이야기’(사진)를 선정했다. 사람의 귓속을 청소하는 ‘제불찰’이라는 이구 소제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제불찰씨 이야기’는 가수 이적의 동명 단편 소설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 1기생인 이혜 ...
감독·스타 ‘강추’영화들 한자리에
시민일보 2009.01.15
박찬욱·오승욱 ‘최선의 악인들’ 프로그램등 선봬 대표 영화인 17명, ‘선라이즈’등 26편 명작 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이 관객들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를 선정, 상영하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29일부터 한 달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된다. 14일 오후 서울 인사동에서 ‘2009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
국립극장 “김장훈 공연 대관 적극 검토”
시민일보 2009.01.15
가수 김장훈(사진)이 서울 남산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됐다. 14일 김장훈은 “KB청소년하늘극장에 대관을 신청했으나 안 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대중가수 공연은 대관규정에 없기 때문”이라는 글을 홈페이지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국립극장 측은 “김장훈씨의 대관 신청을 거부한 것은 아니다”고 ...
작년 액션영화 가장 많이 봤다
시민일보 2009.01.15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강한섭)가 2008년도 영화 소비자(일반 소비자 부문) 조사결과를 14일 발표했다. 대한민국 국민이 누구와(with Whom), 언제(When), 어디서(Where), 어떻게(Why), 왜(How) 영화를 보는 지를 알 수 있는 조사다. ◇누구와=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할 경우 배우자·자녀(37.9% ...
관객들, 국산보다 미국영화 더 선호
시민일보 2009.01.15
할리우드 영화에 대한 선호도가 한국영화 선호도를 앞질렀다. 2000년 이후 8년 만이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강한섭)가 발표한 2008년 영화 소비자(일반 소비자) 조사 결과, 관객들은 할리우드영화를 한국영화보다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영화 선호도 40.7%, 한국영화 선호도 39.7%다. 한국영화가 부흥 ...
‘꽃보다 남자’ 김범, 일본진출 노크
시민일보 2009.01.15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범(20·사진)이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펼친다. 14일 김범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범의 일본 팬사이트(www.kimbum.jp)가 개통됐다. 상반기 중 일본 공식 팬클럽도 창단할 예정이다. 겨울에는 현지에서 싱글음반을 내고 가수로 데뷔한다. 일 ...
서현진, ‘불만제로’ MC 투입
시민일보 2009.01.15
MBC TV ‘불만제로’의 여자MC가 15일부터 서현진(29·사진) 아나운서로 바뀐다. 탤런트 김원희(37) 대신 서현진을 투입하면서 ‘불만제로’의 MC들은 전원 아나운서가 됐다. 이재용(43) 오상진(29) 김나진(29) 등이다. 서현진은 “지금까지 다양한 방송 경험을 해봤는데 사실 시사프로그램과는 인연이 없었다”면 ...
동정
시민일보 2009.01.14
어린이들에 바른 인성지도 교육 당부 김충용 종로구청장은 14일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구립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에 참석, 책임과 소명을 갖고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지도와 교육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취약계층 사회적 안전망 구축 다짐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14일 오전 11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09 명예행정관 주요업무보고 ...
부음
시민일보 2009.01.14
▲이득희(기은캐피탈 감사), 기선(유진투자증권 부지점장), 병기(기술신용보증기금 차장) 씨 모친상, 채충석(시인) 씨 장모상=13일 오전 11시 의정부 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1-820-5053
인사
시민일보 2009.01.14
▲금천구청 ◇6급 전보 △동행정팀장 이태홍 △조기집행추진팀장 라태성 △언론팀장 이정미 △여권관리팀장 이상환 △복지기획팀장 이영우 △자원봉사팀장 황정희 △교육지원팀장 전중식 △청소행정팀장 김동욱 △주차시설팀장 이종태 △안전지도팀장 금태연 △행정민원팀장 함상욱 △독산제1동 분소장 전선희 △시흥제3동 행정민원팀장 오성철 △자동 ...
한복 잘어울리나요?
시민일보 2009.01.14
13일 오후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패션쇼에 참석한 ‘미수다’출신 방송인 에바가 화려한 쇼를 선보이고 있다. /뉴시스
“영화 다운로드 합법화하자”
시민일보 2009.01.14
한국영화제작가협회(제협)와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가 웹하드를 통한 불법서비스를 근절하는 데에 합의했다. 불법 다운로드 관련, 민·형사상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쌍방이 조금씩 양보한 결과다. 제협은 “웹하드 연합체인 DCNA와 불법 복제에 대한 합법화를 추진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저작권법 위반에 대한 법 ...
‘복수하는 여자, 장서희’ 또 통했다
시민일보 2009.01.14
SBS TV 일일극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연출 오세강)이 인기다. ‘막장 드라마’라는 비난과 별개로 연일 시청률을 경신하며 질주 중이다. 작년 11월3일 출발, 방송 2개월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이처럼 높은 시청률 뒤에는 ‘은재’ 장서희(37)의 열연이 있다. 극중 부동산 재벌가로 시집가지만 남편에게 ...
거대 쓰나미 첫 공개… 기대감 고조
시민일보 2009.01.14
한국판 재난 영화 ‘해운대’(제작 두사부필름 CJ엔터테인먼트·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촬영을 마쳤다. 부산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오가며 장관을 담아냈다. ‘해운대’는 지난해 8월18일 크랭크 인, 5개월 만인 12월17일 촬영을 완료하고 해운대를 덮친 쓰나미의 모습을 그린 스틸을 공개했다. 부산에서 대부분의 일정을 소화 ...
한석규·손예진, 공포·스릴러 찍는다
시민일보 2009.01.14
영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감독 박신우·제작 시네마서비스)에 한석규(45), 손예진(27), 고수(31)가 캐스팅 됐다. 일본 추리문학계의 거목 히가시노 게이고(51)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포·스릴러다. ‘백야행’은 한 순간의 실수로 일그러진 운명을 살 수밖에 없는 두 남녀와 그들을 추적하는 집요한 형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