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해누리체육공원내 야외 농구장 조성공사 완료하고 시범운영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24 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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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천구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해누리체육공원내 야외 농구장 조성공사가 완료하고 2주간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해누리체육공원은 농구장 1면(28m×15m)과 자유투 연습장 1면, 본부석 및 관람석이 추가로 조성되었다.  오는 7월4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 시범운영 후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시범운영기간 농구장 이용은 사전 예약없이 선착순으로 무료 이용 가능하며, 정부방침에 따라 수용가능 인원 범위 내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체육공원 입장시 발열체크 및 안심콜 또는 방명록 작성을 마친 후 입장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해누리체육공원은 축구장 2면, 풋살장 4면, 족구장 3면을 운영 중에 있으며, 축구뿐만 아니라 농구 동호회 활성화를 통해 건전한 여가활동 및 건강 증진의 주요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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