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엔노블, 행복한 결혼생활 위한 배우자의 선택기준 제시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25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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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2020년 통계청이 실시한 인구동향조사의 조혼인율은 4.2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전년대비 1.7건 줄어든 결과다. 통계청이 집계를 시작한 이후 매년마다 소폭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혼인율이란 인구 1천명당 혼인건수를 의미한다.


조혼인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이유는 최근 젊은 세대들이 개인의 행복도를 중요하게 여겨 가정을 꾸리는 것보다는 홀로 살아가는 것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혼은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이자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맞이하는 향후 행복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수많은 커플들이 부부로 거듭나기까지는 다양한 과정들을 거치게 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과정은 무엇이 있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우자가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나의 가족구성원으로서 적합할지를 판단하는 과정이라고 답할 것이다.

배우자를 선택하기 위해 어떠한 기준을 세울지 고민에 빠진 이들을 돕고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이 배우자의 선택기준을 전해왔다.

첫 번째로는 연인이 나에게 충분한 믿음을 주고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연애는 단순히 사랑만으로도 지속할 수 있지만 ‘결혼은 현실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족, 경제적 문제, 가치관 등 현실적인 문제들도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어려운 위기가 닥쳤을 때 나의 배우자가 함께 잘 해쳐나갈 만한 사람인지 고민해야 한다.

두 번째는 편하게 나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해야 한다. 연인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편한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가장 편한 존재가 되어줄 준비가 되었을지, 그 모습을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해야 한다.

세 번째는 가치관이다. 평생을 함께 하는 만큼 두 사람의 가치관이 비슷할수록 의견충돌이 발생하지 않는다. 실제 다수의 통계자료들이 가치관이 일치할수록 금슬이 좋고 부부관계가 원만하다는 지표를 보이고 있다

엔노블 송승연 커플매니저는 “성혼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우수한 결혼정보회사 및 커플매니저를 만나야 한다.”라며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기에 앞서 회원 수준과 회원 성비, 성혼율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엔노블은 지난 2018년 대한민국 모범기업인대상 결혼정보부문 대상인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및 2019년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그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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