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19 14: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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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14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내 사망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것으로 전국 중앙부처 및 지자체, 시민단체로 확산되고 있다.

 

이해식 국회의원과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유 구청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아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유 구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류경기 중랑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양태언 동대문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올해도 스마트횡단보도 4곳, 노란신호등 12곳, 무인단속카메라 6곳, 바닥형 보행신호등 4곳,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옐로안전가드 100개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총 9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유 구청장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교통안전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내 촘촘한 어린이 교통안전망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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