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문학회 '시가 있는 길'고하도에 열어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20 22: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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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하도에 시가 있는 길-김경애 시인의'목포역 블루스'(출처=목포시문학회)

[목포=황승순 기자]

목포시문학회(회장 강성희)는 지난 20일(일), 목포시 달동 케이블카 고하도 스테이션에서 오르는 용머리 데크 가는 길 전망대에서 용머리까지 능선 난간을 이용, 목판시화 45점을 전시하여 <시가 있는 길>을 조성하므로서 미항 목포, 낭만항구 목포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하여 예술의 고장 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했다. 

▲ 시가 있는 길을 열고 기념포즈를 취하는 목포 문학회원들(출처=목포시 문학회)


특히 이번 시화 전시는 목포시문학회 회원들이 편당 40만원의 자비를 거출하여 총 1800만원을 들어 설치한 시화로서 앞으로 영구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 강성희(회장) 시인의 -목포구 등대-(출처=목포시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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