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남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찾아 온정 나눠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24 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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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안1)
[남악=황승순 기자]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안1)은 지난 23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신안군 압해면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신안보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안보육원은 1930년도 일제 강점기에 불우아동 돌봄을 시작으로 현재는 가정에서 보호 받지 못한 영아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라고 성장 할 수 있도록 보호‧양육하는 시설이다.
 

김문수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한 정이 필요하다” 며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에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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