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상임위원회 구성 완료··· 본격 의정활동 돌입

박소진 기자 / zin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16 14: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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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의회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양천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임옥연)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구의회는 지난 14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는 등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앞서 구의회는 지난 6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옥연 의원을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한 바 있다.

이어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 선출 절차를 진행하며 의회 운영 체계를 완성했다.

선출 결과 부의장에는 오해정 의원이 선임됐으며,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이인락 의원, 행정재경위원장에는 김광성 의원, 복지건설위원장에는 곽고은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도 마무리되면서 제10대 양천구의회는 앞으로 2년간 의회를 이끌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갖추게 됐다.

구의회는 새롭게 구성된 의장단과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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