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사진=한국전력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한국전력이 탁월한 업무 성과를 거둔 직원 12명을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했다.
한전의 특별승진은 승진 자격과 근무 연수에 관계없이 회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한 단계 상위 직급인 부장·차장으로 승진시키는 제도다.
이번 특별승진에서는 고졸 전형 입사자 2명이 통상적인 승진 기간보다 1~2년 앞서 차장으로 승진했다. 이들은 전력계통 운영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전력망 운영을 저해하는 위험 요인을 해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전은 지난해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3년간 고졸 일자리 300개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고졸 공개채용 확대와 채용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인 'KEPCO 에너지이음스쿨' 운영 등을 통해 고졸 인재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전은 앞으로도 우수 성과자에 대한 보상과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성과 중심의 인사 문화를 정착시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