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의회 기획행정위, 현장 의정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17 10: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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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의정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15일과 16일 문화·체육 주요 기관을 찾아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활동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9명과 전문위원 및 관계 직원 등 13명이 참석, 남동문화재단과 남동구체육회를 방문,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5일 남동문화재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남동소래아트홀 등 위수탁 시설을 라운딩하며 현장 중심의 의견을 나눴다. 16일은 남동구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구민 체육대회 지원 등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최영식 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듣는 생생한 목소리가 구민 복리 증진과 정책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의정활동과 의안 심사에 반영, 남동구의 문화·체육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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