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철에는 기온이 올라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고, 휴가와 각종 행사 등 단체활동이 늘면서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도는 질병관리청, 22개 시ㆍ군 보건소와 협력해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또한 시ㆍ군과 함께 역학조사반을 운영해 의심환자 발생시 즉시 대응하고,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발생 상황을 신속히 보고·공유하는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온힘을 쏟을 계획이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같은 음식을 먹은 2명 이상에게 동일한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주요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하지 않기 등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문화재단, 이달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5/p1160278964919858_867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 민선9기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4/p1160278697863139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수변공간 문화 콘텐츠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3/p1160278777138664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민선9기 구정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2/p1160272759126136_27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