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보성 전통차 농업시스템’을 관광 자원으로 개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한국차박물관, 가막재다원, 녹차향카페, 보림제다, 임병문다원 등 지역내 23개 지정 체험장에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차 만들기와 말차 체험, 차 음식 만들기, 차훈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이며, 군은 차(음식) 만들기 체험비 1인당 2만원 또는 차량 임차료(거리별 40만~55만원) 가운데 하나를 선택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광주광역시 관광협회로 사전 신청하면 되며, 체험 일정과 프로그램, 운영 체험장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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