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소녀' 최가온, 대기록 달성...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일상은?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16 2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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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가온 / 코르티스 SNS 캡쳐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주요 외신을 통해 최가온이 하프파이프에서 백사이드 1080도(6바퀴)를 성공한 최초의 여성이 됐다고 보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가온은 스위스 사스페에 있는 스톰핑 그라운드 파크에서 열린 대회에서 백사이드로 1080도를 시도해 성공하면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최가온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계 최초 백1080"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가온에 대한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팬클럽 사이트에 올라온 "코르티스 SNS 속 최가온 일상"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최가온의 최애 아이돌인 코르티스 공식 SNS에 게재된 사진으로, 공개 당시 코르티스의 노래에 맞춰 멤버들과 최가온이 함께 춤을 추는 모습으로 인해 눈길을 끌었다.

 

2008년 11월 3일에 태어난 최가온은 올해 나이 18세로, 현재 서울 세화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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