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SSG랜더스 퓨처스리그 지정병원’ 체결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6-03 09: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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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병원 협약체결로 2군 선수단 경기력 발휘와 의료지원 서비스 받게 돼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과 진료협력센터 조류경 과장, 변진 간호부장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SSG랜더스 퓨쳐스 선수단과 국제바로병원(대표원장 이정준)이 ‘24시즌 SSG랜더스 퓨쳐스리그 공식지정병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SSG랜더스퓨쳐스리그 손시헌 감독과 국제바로병원 진료협력센터 조류경과장, 변진 간호부장, 김종환 행정부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은 22시즌부터 SSG랜더스 퓨처스리그 공식지정병원으로 강화퓨쳐스필드 의료지원 파견 및 엠블런스 응급지원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2군 선수단들에게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으로 국제바로병원은 24시즌 SSG랜더스 퓨쳐스리그 공식 병원으로 지정됐다.

 

국제바로병원 진료협력센터 조류경 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은 전문성 있는 의료 인력으로 24시즌 SSG랜더스 퓨처스리그와 동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SSG랜더스 최정 선수와 국제바로병원(구 바로병원)은 2012년 SK와이번스 시절부터 저소득층 소외계층 환자의 인공관절 수술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위한 사랑의 홈런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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