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멘토를 만나다 – 진짜 사나이, 개그맨 김영철 청장년 취업특강 펼쳐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10-18 0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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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성내동 호원 아트홀에서 오는 29일 오후 2시 개그맨 김영철이 청년들과 베이이부머 세대를 위한 취업특강을 실시한다.

최근 MBC ‘진짜사나이(해병대편)’, ‘나 혼자 산다’,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정직한 웃음으로 세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김영철은 10년 전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왕초보에서 영어강사로 변신하는 등, 끊임없이 도전하는 17년차 방송인이자 노력형 스타이다.

그는 선택의 갈림길에 선 많은 이들에게 고민하기보다는 일단 부딪혀 보라고 조언하며 인생에 늦은 시기는 없다고 주문하는 인기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 ‘일단 시작해(2013)’, ‘더 뻔뻔한 영철영어(2012)’, ‘김영철의 펀펀투데이(2009)’ 등이 있으며, 라디오 진행자로서 영어강사로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강은 10월 29일 오후 2시 성내동 호원아트홀에서 열리며, 10월 19일부터 강동구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신청과 행사 당일 선착순 현장접수로 운영된다.
(일자리경제과 ☏02-3425-5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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