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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 매체는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한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위해 헤어지기로 결심했다고 말할 정도로 관계가 소원해졌음을 암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1년 여 동안 불륜설에 휘말린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6월 불륜 보도에도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바 있다. 이후 해외에서 생활하던 홍상수와 김민희는 따로 국내에 입국했지만 결별설에 대해서도 입을 다물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에게도 알 권리가 있다!"(ghkg***) "묵묵무답...답답하지 않나"(gh4949**) "포털사이트 도배했으면 무슨 말이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ghkg***) "결국 이렇게 될 걸 왜 그렇게 난리난리"(gjkg***) "결별해도 이미지는 한없이 추락"(hkg***) "다음에는 무슨 설일지 궁금"(gu***)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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